Ji Yeon. 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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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d April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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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 but Sure Change

OECD 2012.m4v (by kkang1107)

- I want your “Like”

Source: youtube.com

20th Februar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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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 No Reply - 그대 걷던 길 (eng sub) (by wassereissub)

Source: youtube.com

12th Februar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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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 짙은(Zitten) - 백야 (영화 ‘래빗 홀’ 중에서) (by pastelmusic)

Source: youtube.com

12th February 2012

Photo

                                                                                                  2012. 01. 24

흰 눈에 덮인 삿포로의 밤 .
일 년 전 그 때가 생각나는 오늘은 한 차례 내린 눈에 꽁꽁 얼어붙은, 설 연휴의 마지막 날 .달의 새해도 밝았다 . 태엽같이 맞물리는 일상으로 돌아가기 전 , 출발점의 결심을 다시 한 번 돌이켜보기 .흐드러지게 피어날 그 날을 위해 , 좀 더 단단한 내 자신이 되길 .

                                                                                                  2012. 01. 24

흰 눈에 덮인 삿포로의 밤 .

일 년 전 그 때가 생각나는 오늘은
한 차례 내린 눈에 꽁꽁 얼어붙은, 설 연휴의 마지막 날 .


달의 새해도 밝았다 .

태엽같이 맞물리는 일상으로 돌아가기 전 ,
출발점의 결심을 다시 한 번 돌이켜보기 .

흐드러지게 피어날 그 날을 위해 ,
좀 더 단단한 내 자신이 되길 .

12th February 2012

Photo

                                                                                                 2012. 01. 01

2012, 낯선 숫자 .
한 해의 마무리, 그리고 한 해의 시작을생각할 겨를도 없이 맞이해버렸다.귓가에 울리는 종소리 그리고 밤하늘을 수놓는 불꽃 .
딱 지금 이 기분처럼,
멋진 2012년이 되었으면 좋겠다 .

                                                                                                 2012. 01. 01

2012, 낯선 숫자 .

한 해의 마무리, 그리고 한 해의 시작을
생각할 겨를도 없이 맞이해버렸다.
귓가에 울리는 종소리 그리고 밤하늘을 수놓는 불꽃 .

딱 지금 이 기분처럼,

멋진 2012년이 되었으면 좋겠다 .

12th Januar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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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관 - 폴라로이드 작동법 (by 22cether)

- S’ABIMER (롤랑바르트, 사랑의 단상)

영화 관련 수업을 들으면서 보았던 단편작 . 

“우리가 어떻게 설명적 관계가 될 수 있어요” 라는 

교수님의 말씀이 귓가에 맴맴 . 

Source: youtube.com

9th Januar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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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FM2 (8’th Roll)

NIKON FM2 (8’th Roll)

9th Januar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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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FM2 (8’th Roll)

NIKON FM2 (8’th Roll)

25th December 2011

Photoset reblogged from Heart of Shakespeare with 7,458 notes

joonq:

homedesigning:

오~~~~~~ 이거 하나 꼭 갖고 싶다!!!!

Source: freshome.com

17th Dec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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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ll - Good Night ♪

 

세상 모든게 전부 그런건 아니지만

때론 영원한 것도 있는 법이라 했죠


배신의 칼날이 남긴 외로움의 향연
그리고 이를 따뜻하게 감싸 안아 당신이 

역시 그렇다고

고마워요 정말 진심으로

근데

지금 어디 있나요 

어디서 하나요

모두 뿌리쳐 버릴지라도 

잡아주겠다더니


일어나지도 않은 미리 걱정말라고
모두 진심이라면 걱정할 없다고
깨져버린 양심의 거울 

위에 당당히 수북히 쌓인 가책의 먼지는
언제쯤에나 털어 생각인가요

지금 어디 있나요

어디서 하나요
모두 뿌리쳐 버릴지라도
잡아주겠다더니

지금 어디 있나요

대체 어디서 하고 있나요
내가 지쳐서 휘청거릴 지라도
믿어주겠다더니

어디에 있나요.. 어디에 있나요.. 어디에 있나요..

지금 .. 지금 .. 

떠나갔나요 

당신도 역시
다른 사람들처럼 그렇게 

나를 떠나가나요

그러지..마요